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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가죽 종류 및 관리 방법 안내
NAME 그리고..봄 (ip:)
  • DATE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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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T 4764
GRADE 0점

▒ 가죽 종류


ⓐ 스웨이드 :
송아지, 새끼 양과 같은 동물 새끼의 가죽 뒷면을 가공한 것으로 부드럽고 착용감이 좋습니다.

반면, 물이 묻으면 염색 물이 빠지거나 형태가 변형되므로 물에 가까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누벅 :
New Buckskin에서 유래된 단어로 가공된 소가죽의 표면에보풀을 일게 하여 진짜 벅스킨(buckskin : 사슴가죽을 이용해 스웨이드처럼 마무리한 가죽)처럼 만든 가죽.
가죽의 털이 있던 면의 털을 제거한 후 그 면을 아주 고운 샌드 페이퍼로 문질러서 기를 위로 일으켜 가죽표면의 터치감을 부드럽게 살려준 고급 가죽.
외부의 급격한 기후변화에도 충분히 착용할 수 있고, 내구성이 강하며, 신으면 신을수록 착용자의 발모양에 맞게 변형이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통기성이 좋으며, 발생하는 땀을 밖으로 배출시키므로 등산화의 소재로 주로 사용됩니다.
오리지널 누벅은 양가죽과 소가죽으로만 만들며 가격이 비싸고 색감이 고급스럽고 디자인이 좋으나 오염에 약하고 세탁력이 좋지 않은 단점이 있습니다.

ⓒ 고트스킨 :
염소 가죽. 피질은 얇으나 탄력성이 뛰어나고 고급스러우며, 모양이 잘 망가지지 않아서 고급 신발, 핸드백, 소품 등에 폭넓게 쓰이고 있다.

ⓓ 카프스킨 :
송아지 가죽이란 뜻으로, 보통 카프는 생후 1년 미만의 송아지를 말한다.
촉감이 부드럽고 광이 아름답기 때문에 의류, 핸드백, 구두의 갑피, 밸트등에 사용될 때가 많다.
고급 가죽에 속하며, 특히 어린 송아지의 부드러운 가죽은 '베이비 카프'라 말하기도 한다.


ⓔ 페이턴트(크링크) :
소가죽이나 산양가죽에 크롬 무두질을 하고 그 겉면에 검은 에나멜 도료를 칠한 것.

광택이 있고 튼튼하지만 미세한 흠이 나기 쉬워 정장용 구두에 많이 쓰인다.

[출처 : 네이버 패션용어사전]


▒ 가죽 관리 방법


ⓐ 가죽은 기본적으로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눈이나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은 피해서 신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물기에 젖었다면 마른 천으로 물기를 제거하시고 신발 내부에 습자지나 신문지를 구겨서 채워 넣어주신 후 그늘에서 충분히 말려주세요.
드라이기나 온열기의 열에 의해 건조시 가죽이 변형될 수 있으니 자연건조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스웨이드나 누벅 가죽의 경우 전용 브러시를 이용하여 먼지를 제거 해주세요.
얼룩이 심할 경우 스웨이드 전용 지우개를 사용한 다음 브러시로 털어 주시면 됩니다.

문의가 가장 많은 부분 기재해드렸고요, 내용 더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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